| 제목 | 경기북부상공회의소-아일랜드 캐슬, 지역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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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호현 | 작성일 | 2026.05.12 |
| 조회수 | 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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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랜드마크 리조트와 지역 상공인 단체의 결합...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 될 것"
- 회원사 임직원 대상 워라밸 증진 및 MICE 인프라 적극 활용 합의
- 단순 복지 혜택 넘어 지역 관광 산업 육성 및 ESG 경영 실천 위한 공동 행보 예고
2026년 5월 12일(화) 경기북부 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북부상공회의소(회장 박종서)와 경기북부권 최대 복합 리조트인 아일랜드 캐슬(엑티스에셋관리 주식회사 윤세기 대표이사)이 지역 상생 및 상공인 복지 증진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 의정부 장암동에 위치한 아일랜드 캐슬 연회장에서 양 기관 주요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호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복지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우수한 관광·휴양 인프라의 이용률을 높여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는 양측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특히,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근거리에서 수준 높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인프라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이날 협약식에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박종서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는 우리 지역 상공인들과 임직원들에게 큰 위로와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정부의 자랑인 아일랜드 캐슬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기업과 지역 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아일랜드 캐슬 윤세기 대표는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경기북부상공회의소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우리 리조트가 보유한 최상의 휴양 및 컨벤션 시설이 지역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공과 임직원들의 재충전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 실무 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며,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아일랜드 캐슬 특별 프로모션’을 즉각적으로 공동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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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기북부상공회의소-아일랜드 캐슬, 지역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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